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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는 공유했는데 어디서 유입됐는지 모르는 이유

캠페인 링크의 출처와 매체 이름이 제각각이라 성과가 흩어지는 문제를 줄입니다.

작성 XNTLAB 발행 2026.07.24 연결 도구 UTM 링크 생성기

같은 상품 페이지를 메일, SNS, 배너에 공유하고도 어떤 채널에서 방문했는지 구분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담당자마다 캠페인 이름을 다르게 쓰면 분석 화면에서도 하나의 활동이 여러 줄로 갈라집니다.

사용자가 반복해서 겪는 불편

  • 파라미터 철자와 구분 기호를 직접 입력하다 링크가 잘못 만들어집니다.
  • 대문자·소문자와 띄어쓰기 차이로 같은 캠페인이 따로 집계됩니다.
  • 완성한 링크만 남고 어떤 기준으로 이름을 붙였는지 기록이 사라집니다.

그래서 이 도구가 필요합니다

UTM 생성기는 원본 주소와 source, medium, campaign 값을 구분해 입력하게 해 링크 문법 오류를 줄입니다. 이름 규칙을 먼저 정하고 도구를 사용하면 여러 사람이 만들어도 분석 데이터가 같은 기준으로 모입니다.

추적 파라미터는 방문 경로를 설명하는 표식일 뿐 분석 도구가 올바르게 설치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링크를 만든 뒤 실제 접속과 분석 수집 여부를 테스트해야 합니다.

이럴 때 가장 유용합니다

  • 뉴스레터와 여러 SNS에 같은 이벤트 페이지를 공유할 때
  • 광고 소재별 링크를 구분해 클릭 이후 행동을 비교할 때
  • 협력사에 전달하는 링크의 캠페인 이름을 통일할 때

실제 사용 흐름

  1. 1팀에서 사용할 source·medium·campaign 이름 규칙을 먼저 정합니다.
  2. 2원본 URL을 넣고 채널과 캠페인 값을 소문자 중심으로 입력합니다.
  3. 3생성된 링크를 복사해 새 창에서 목적지와 파라미터를 확인합니다.
  4. 4캠페인 표와 함께 저장하고 분석 도구에서 실제 유입이 잡히는지 테스트합니다.

결과를 믿기 전에 확인할 점

UTM 값은 주소창에 그대로 보이므로 고객 이름이나 내부 기밀 정보를 넣지 않아야 합니다.

결제·로그인처럼 민감한 흐름에서는 파라미터가 다음 페이지로 불필요하게 전달되지 않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반복 작업을 작게 줄이는 기준

좋은 캠페인 링크는 길이가 짧은 링크가 아니라 나중에 분석 화면에서 출처를 다시 설명할 수 있는 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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